자동차보험료

단상브리핑 77회-자동차보험료 할증 차등화 방안(금융감독원 권순찬 부원장보) (2017071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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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데일리ON 작성일17-07-12 00:00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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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찬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는 10일 과실수준에 따른 자동차보험료 할증 차등화방안에 따라 작년 기준으로 보험료가 151억원 인하될 것으로 추정되는 것과 관련, "(보험사 수입 감소는) 보험사에서 자체 흡수하는 것으로 보험사와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권 부원장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금감원 기자실에서 ‘자동차보험료 할증 차등화방안’을 발표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자동차보험 손해율(보험사가 거둔 보험료 대비 지급한 보험금 비율)이 많이 개선됐다”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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