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료

車 보험료 할증기준 사고 ‘크기’→‘건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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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경제TV 쎈 이코노미 작성일14-08-20 00:00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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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할인 무사고 기간 3년→1년 단축

오는 2018년부터 자동차보험료가 현재의 사고 ‘크기’가 아닌 ‘건수’에 따라 할증됩니다. 보험료 할인을 적용하는 무사고 기간은 3년에서 1년으로 줄어듭니다. 이에 따라 무사고자의 보험료는 낮아지고, 빈번하게 사고를 내는 운전자의 보험료는 오를 전망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의 자동차보험 할인·할증제도 개선 방안을 확정해 2018년부터 시행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자동차보험료 할인·할증제가 바뀌는 것은 1989년 현행 제도 도입 이후 25년 만입니다. 이는 과거 사망사고 등 인적사고가 빈발했으나, 최근에는 물적 사고의 비중이 증가하는 등 자동차사고 상황이 변하고 있는데 따른 것입니다. 현재는 건당 사고 크기에 따라 0.5~4점이 부과되고, 1점당 1등급이 오릅니다. 앞으로는 50만원 이상의 사고를 내면 기존 11등급이었던 운전자의 보험료는 13등급으로 오르고, 재차 사고를 내면 13등급에서 16등급으로 오릅니다. 또 보험료가 할인되는 무사고 기간은 3년에서 1년으로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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